‘상처받은 내면아이 치료’는 각 개인의 어린 시절의 발달과정을 되돌아보게 하고 각 발달단계에 따른 미충족 욕구와 미해결과제가 아직 치료되어 있지 않은 상태를 발견하게 하며, 아직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내면에 그대로 품은 상태에 있는 ‘내면아이’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시도합니다.

그리고 아직 개인이 과거에 끝내지 못했던 작업(Unfinished Business), 특히 ‘어린 시절에 해결하지 못했던 슬픔’ 등을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발달단계적 치료를 통해서 내면의 통합이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가치체계의 핵심요소를 직접적으로 치유하는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최고의 임상효과를 인정받는 심리치료입니다.

또한, ‘내면아이치료’는 특히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계속 품고 있음으로 인해 계속되는 심리적 문제들과 대인관계 그리고 가족체계의 역기능 결과로부터 비롯된 가족관계 문제들, 특히 학대, 폭력, 중독문제(사람의존 중독, 알코올, 섹스, 일, 종교, 스포츠, 인터넷, 도박, 분노중독) 등을 치료하는 데 있어서 매우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