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아이치료연구소에서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 오제은 교수의 자기사랑노트
  • ㆍ저자 : 오제은
  • 이 책은 고통의 뿌리이자 모든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문제의 원인인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만나고, 그동안의 막혔던 슬픔을 쏟아내며, 함께 대화하고, 끌어안음으로써 치유에 이르는 원리와 방법을 저자 자신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자기사랑 아홉마디로 구성하여 풀어내어 독자로 하여금 가장 소중한 나를 만나러 떠나는 여행의 길로 안내합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2009 우수교양도서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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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Homecoming: Reclaiming and Championing Your Inner Child)
  • ㆍ역자 : 오제은 박사
    ㆍ저자 : 존 브래드 쇼 John Bradshaw / 역자: 오제은
  • 이 책은 단순한 치료이론서가 아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오랜 시절의 상처들이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내면아이치료는 과거의 심리치료와는 달리 우리안의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발견하고 가치 체계의 핵심요소를 직접적으로 치유함으로서 가장 빠른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새롭고 매우 중요한 치료입니다. 이 책은 내면치료, 가족치료, 부부상담, 중독치료, 등 각종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상담자들을 위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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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The Family: A New Way of Creating Solid Self-Esteem)
  • ㆍ역자 : 오제은 박사
    ㆍ저자 : 존 브래드 쇼 John Bradshaw / 역자: 오제은
  • 가족은 그동안 나 자신이 문제인 줄로만 알고 있었던 데서 가족이 모든 문제의 핵심이었음을 알게 해 준다. 즉,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서 개인중심적인 사고로부터 가족중심적인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일어나도록 이끌어 준다.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의 시작은 가족이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 모두의 치유를 위해 가장 중요한 도구인 가족치료의 진수를 탁월한 대중적 언어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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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 로저스의 사람-중심 상담
    (A Way of Being)
  • ㆍ역자 : 오제은 박사
    ㆍ저자 : 칼 로저스 / 역자: 오제은
  • 이 ‘사람-중심’이라는 특별한 용어는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과연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바쁘게 살고 있으며, 어디를 향해서 가고 있는지, 그리고 상담자는 왜 상담을 하는 것인지, 우리 모두의 ‘존재의 방식’에 대한 피할 수 없는 가장 근본적이고 존재론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책은 칼 로저스가 생애 말년에 저술한 『존재의 방식』을 완역한 책으로서, 상담자가 어떠한 '존재의 방식'을 지니고 상담에 임하는지, 다시 말해서 상담자 자신이 지니고 있는 삶과 인간관계에 대한 '존재의 방식' 그 자체가 내담자와의 상호적인 치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서 칼 로저스는 상담의 중심은 이론도 검사도 심리기법도 아닌 항상 그 '사람'이어야만 한다고 강조합니다.
    * 대한민국학술원 2009 우수학술도서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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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치유: 미누친의 구조적 가족치료
    (Family Healing: Strategies for Hope and Understanding)
  • ㆍ역자 : 오제은 박사
    ㆍ저자 : 살바도르 미누친 Salvador Minuchin, M. P. Nichols / 역자: 오제은
  • 영감과 희망을 주는 이 책을 통해 미누친은 우리에게 가족 스스로 숨겨진 자신들의 강점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족 안에서 살아왔던 모든 사람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기 자신을 바라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 스스로를 깨우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이 책은 이 시대에 현존하는 최고의 가족치료전문가인 살바도르 미누친(Salvador Minuchin)이 실제로 어떻게 가족치료가 시작되는지, 그리고 그러한 가족치료를 통해서 어떻게 각 가족구성원들 로 하여금 치유의 길을 열어 줄 수 있는지를 가장 적절하게 보여 줄 수 있도록 자신이 직접 상담했던 가족치료 사례들을 중심으로 저술한 『가족치유: 희망과 이해를 위한 전략들』(1998)을 완역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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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처 입은 치유자
    (Wounded Healer)
  • ㆍ저자 : 헨리 나우엔 Henri Nouwen / 역자: 최원준
  • 헨리 나우웬의 최고의 작품으로 일컬어지는 책으로, 우리 시대 사역자의 진정한 참뜻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크리스천은 자신이 입은 상처로 인해 다른 이들에게 생명을 주는 원천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깊은 통찰력, 해박한 지식과 경험에서 비롯된 풍부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혼란과 절망으로부터 빠져 나오려고 애쓰는 사역자들에게 새로운 확신과 비전을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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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치심의 치유
    (Healing the Shame That Binds You)
  • ㆍ저자 : 존 브래드쇼 John Bradshaw / 역자: 김홍찬, 고영주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미국에서 50만부 이상을 판매한 책이다. 저자인 브래드 쇼 박사가 자신이 부끄러워하고 수치스럽게 여겼던 마음을 극복하고자 얼마나 절박하게 노력해왔는지, 저자가 경험하고 겪었던 수치심에서 비롯된 잘못을 솔직히 고백하는 등 실제 경험을 담았다.

    1부에서는 수치심의 다양한 면과 생성원인, 이에 따른 파격적인 영향을 다루고 2부에서는 그에 대한 해결책을 다루고 있습니다. 수치심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과 우리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해로운 수치심을 건강한 수치심으로 바꿀 수 있는 해결책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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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안의 어린아이
  • ㆍ저자 : 에리카 J. 초피크 , 마거릿 폴 / 역자: 이세진
  • 상처 입은 내면아이를 ‘경이로운 아이’로 다시 탄생시키는 심리학 책이다. 카를 융, 에릭 번, 존 브래드쇼를 비롯해 많은 정신의학자들이 심리 치료의 핵심으로 ‘내면아이(inner child)’를 주목했다. 내면아이의 상처가 치유되면 온화한 힘을 지닌 두려움 없는 존재, 타인의 사랑을 갈구하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자유로운 존재, 본래의 자기 자신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사랑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면아이의 고통과 분노와 두려움을 직시하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습니다. 내 안의 아이가 진심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될 때, 그 아이는 상상력 풍부하고 열정적이며 직관으로 빛나는 내면아이로 다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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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면아이의 상처 치유하기
    (The Inner Bonding)
  • ㆍ저자 : 마거릿 폴 / 역자: 정은아
  • ‘왜 나는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힘든 걸까?’ ‘왜 나는 과거의 일 때문에 고통스러울까?’ 이런 생각으로 힘들다면 [내면아이의 상처 치유하기]를 펼쳐보길 바란다.

    내 안에 있는 내면아이는 매 순간 존재를 인정받고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이에 저자는 자신과 타인에게 사랑을 베푸는 동시에 다양한 상황 속에서 나 자신을 돌보는 법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과의 고통스러운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고 내면적인 갈등이 사라짐으로써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면적인 유대감 형성을 통해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내면아이에게 든든한 부모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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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내면아이 회복
    (Recovery of Your Inner Child)
  • ㆍ저자 : 루시아 카파치오네 Lucia Capacchione / 역자: 문종원
  • 내면의 아이는 작업하는 데 필요한 열정과 창의성뿐만 아니라 관계에서의 친밀감, 신체적 에너지, 그리고 안녕에 대한 열쇠를 갖고 있다.

    내면의 아이가 그 자신이 되도록 허락을 받고 당신의 마음 안에 거주할 때, 그 아이는 당신을 영원한 지혜와 기쁨의 원천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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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라우마
    (Trauma and Recovery : The Aftermath of Violence Herman)
  • ㆍ저자 : 쥬디스 허먼 Judith Herman / 역자: 최현정
  • 1997년〈뉴욕타임스〉로부터 “프로이트 이후 출간된 가장 중요한 정신의학서 중 하나”라는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트라우마》는 사람들이 트라우마에 대해 생각하고 이해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트라우마》는 인간이 폭력 앞에서 얼마나 무력한지, 그리고 인간은 얼마나 사악할 수 있는지를 고통스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통의 심연을 드러내는 생존자들의 증언과 인간 심리에 대한 허먼의 깊은 통찰력은 인간 조건의 한계와 가능성을 동시에 열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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